교회를 향한 가장 큰 진노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발분하시겠나이까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으로 주를 기뻐하게 아니하시겠나이까(시85:5-6)
녹취자: 박정윤
오늘 이 시를 지은 고라의 자손 시인이 하나님앞에 주님의 진노를 그쳐 달라고 하나님앞에 간절히 호소하고 있는 장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의 백성을 향하여 노하시고 또 발분하시겠나이까 진노를 말한다 이것입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얘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 생각하면 다 때려부수고 사람들이 죽고 교회가 부서지고 하는 그런일들이 하나님의 진노라 생각합니다. 물론 진노에는 격렬한 면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한번 진노하시면 정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는 요즘에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이렇게 보면서 전문가처럼 잘 읽지는 못하지만 전에는 어떤 위기감 같은 것이 국가적인 위기를 느꼈는데 이제는 국가적인 위기가 아니라 세계적인 위기입니다. 어느날 아침에 보니까 러시아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했습니다. 외국에 진 빚을 당분간 못갚겠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파산상태를 의미합니다. 나라마다 전부다 커다란 어려움에 쌓여있고 중국에는 이억이 넘는 이재민이 생겨서 금년에 최초로 그 나라가 아마 곡물을 수입해야 될것이다 소문이 들립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금년에 전 세계적으로 흉년이 들것이다라는 소식도 들립니다. 그렇게되면 북한같이 기아선상에서 헤매는 사람들은 더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이런 어려운 위기감이 우리의 국가적으로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실때 그 하나님의 진노는 분명히 때로는 정말 격렬함을 가지고 계셔서 하나님의 그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고 하나님의 권능이 얼마나 크신지는 한 두사람이 아니라 많은 사람 또 역사가 큰 어려움을 당할때 역시 역설적으로 역사가 큰 어려움을 당하고 나면 한쪽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목소리도 높아지지만 깊이 깨닫고 인간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겸손함도 생겨납니다. 하나님의 진노에는 이런 격렬함의 측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근데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는 참 다르다는 얘깁니다. 교회를 향해 하나님이 진노하실때 그리고 그 노를 발하실때 하나님이 그 교회를 매우 슬프게 생각하실때 어떤일이 일어나는가. 물론 교회가 불이 난다든지 큰 수혜를 만나서 파괴된다든지 젊은 사람들이 죽는다든지 그런 끔직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교회를 향해 진노하실때 나타나는 가장 일반적인 징표는 교회에서 생명의 역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시대의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를 모두 잃어버리고 죽은자와 같이 되었을때 하나님, 우리는 죽은자와 같이 되었습니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사실은 죽은자입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말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그런것을 깨달을때 이제 중보자적인 단원으로 하나님앞에 기도하게되고 그것을 깨달았을때 그런 위기를 외칠때 그것이 바로 각성을 위한 외침이 됩니다. 누구든지 교회의 현 상태를 적절하게 파악하는 인식없이는 올바르게 기도할 수 없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그 백성들이 무엇을 들어야하는지를 전해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오늘 시인은 이런이야기를 합니다. 언제까지 노하시겠으며 언제까지 발분하시겠나이까 진노를 발하시겠나이까 주의 백성을 다시 살리사 그들로 주를 기뻐하시게 하지아니하겠나이까. 무슨뜻이냐하면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분노하시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은자와 같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이 그 교회를 사랑하시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그 교회를 사랑하시는 표징이 따라다닙니다. 소위 얘기하는 은총의 표징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그 은총의 표징이 바로 무엇이냐면 교회가 살아있구나 하는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십니다. 무엇때문이냐면 만약에 사람들만 내버려두고 주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사람들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죽은자입니다. 죽은자는 죽은자와 같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죽은자와 같은 자들과 함께 하실때에 에스겔 골짜기에서 골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사람들은 이제 군대와 같이 일어서게 되고 사람이 살아있는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남자들이 겨울수련회때 한방에서 발벗고 드러가서 문닫아놓고 구들장 불때고 문 걸어 잠그고 며칠 생활하면 나쁜 냄새가 납니다. 근데 산사람이 열명 있어도 냄새나고 죽은사람이 열명있어도 냄새가 납니다. 산 사람 냄새는 역겹긴 하지만 냄새나는 거 자체가 사람들이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죽은자가 있는곳에서 나는 냄새는 다릅니다. 그 냄새도 내장까지 토할거같은 역겨운 시체썩는 냄새가 납니다. 죽은자는 내버려두면 처음에는 금방 죽은 시체를 열사람 눕혀 놓는것과 잠들어 있는 청년 열명을 눕혀놓는것이 배만 들여다보지않으면 어둠속에서 얼굴만 들여다보면 똑같습니다. 그러나 산사람들은 악취는 나지만 사람들이 살아있다 느낄수있는 냄새인데 시체를 묵혀놓고 불떼놓으면 국물이 줄줄 흘러서 더러운 견딜수없는 악취가 막 납니다. 그렇게 살아있는 사람이나 죽어있는 사람이나 냄새가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있는 교회에는 살아있을때에 나타나는 표징이 있고 죽어있을때는 죽어있는대로 나타나는 표징이 있습니다. 죽어있을때나 살아있을때나 매우 분명한 표징이 있습니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진노하실때 분노하실때 교회는 죽어있는 표징이 뚜렷이 드러나 있습니다. 엊그제 미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누구냐했더니 집회갔던 교회 목사님이신데 심야에 왠 전화인가 했는데 자기 교회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교인이 늘어나서 교회를 어디로 옮겨야할지 미국사람들이 하는 교회에 세들어서 살고있는데 에어컨 설치가 안되서 여름에는 찜통이 되고 남의 교회에 견적을 내니까 오만불이 들어서 주인보고 해달라해도 교인 삼십명 모이는데 능력이 되는가 그래서 내가 그랬죠 그러면 그 교회를 사고 할머니들 살라고 하면 되지 않겠냐고 그렇지않아도 가서 얘기를 했대요 그리스도 교회인데 우리가 돈 줄테니까 교회를 우리에게 팔고 세도 필요없고 세들어서 같이 지내자했더니 택도없는 소리라고 할머니들이 어림없는 소리도 하지말라고 교인이 한명도 안나오면 되는데 삼십명이 나오는겁니다. 죽어있는 교회입니다. 죽어있는대로 표징이 있고 산교회는 살아있는대로 표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모두 떠나가고 주님이 그 교회를 매우 슬퍼하고 불쾌해 하실때 교회가 살아있는 증거가 사라집니다.
우리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놓여있습니다. 교회를 이제 저희들이 들어가려고 합니다. 적은 액수의 돈이 아닌데 내가 부자처럼 생겨서 그런지 그 사람은 그러지말고 오늘도 그냥 사시면 어떠냐고 해서 돈은 있지만 골이 아파서 두고봐야 한다고했습니다. 여러분, 어떤 장로님이 교회 교육관인가 성전을 건축한다고 하니까 교인들이 지난번에 기도원 짓는다고 난리치더니 지금와서 또 교회를 넓힌다고 투덜대니까 그 장로님이 나와서 여러분, 제게 아들이 하나있는데 이 녀석이 옷을 금년에 사입히면 내년엔 반바지가 되고 운동화를 사주면 두달도 안되서 새끼발가락이 튀어나오고 그래서 너무 지긋하고 힘들어서 다른애들은 일년씩 신는 운동화가 두달이면 다 떨어지고 키는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사줬다가는 몇번 입고 벗어버리고 또 새옷 사주고 그러면서 맨날 이 녀석이 다른 녀석보다 두배세배 돈을 잡아먹는다고 투덜대며 불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아이가 옷도 사달라고 하지않고 신발도 사달라 하지않고 등록금 달라고도 안하고 학원비 달라고도 안하고 도시락 반찬 투정도 안합니다. 왠지 아십니까. 지난해 우리아들이 죽었습니다. 살았을때는 이것도 달라 이것도 해야한다 저것도 해야한다 그러더니 그리고 고민도 합니다. 어렸을때는 병치레할까 커서는 나쁜길로 가지않을까 더 커서는 사회에 제대로 적응할까 온갖 고민과 걱정을 다했는데 죽고나니까 더이상 달라는 것도 없고 더이상 요구하는 것도 없습니다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교회가 여러분의 희생을 필요로하고 여러분들이 끊임없이 이 교회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되는 그 때가 행복한줄 아십시오. 그것은 주님이 은총을 주시고 교회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맨처음 교회 개척할때 이렇게 잘라서 강당, 이렇게 잘라서 사무실, 유아실, 그늘에 앉은사람 쪽에 주방이 있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만약 지체가 이교회를 찾아와서 주님을 만나서 변화되고 이 교회에 정착해서 하나님의 은혜주심이 없었다면 우리는 틀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물을 퍼내도 우리는 여기서 이렇게 사는것이 좋아서가 아니라 아마 살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충분히 들어가는데 왜 정신나간 사람이 교회를 옮기고 또 무슨 시설이 필요가 있습니까. 하나하나 점령해서 이제 이 골목에서 우리가 쓰고있는 공간이 일곱,여덟개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골목을 사람들이 열린교회 골목이라 부를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에있는 건물주인이 이 골목을 다 사시기로 하셨다면서요 하십니다. 그런 생각은 없다고 했는데 보십시오. 그렇게해서 하나둘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헌신했습니다. 마치 아이가 있어서 잘하고 신발이 떨어지고 작년에 입던 바지 못입어 버리고 그런 상황이 된거 아닙니까. 아이들이 그렇게 건강하고 질병치레 하지않고 잘자라 주는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때를 정말 하나님앞에 부담스럽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교회가 잠들어 있기를 원하고 죽어있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우리들이 담대함을 가지고 주님이 하나님의 교회에게 베푸신 은혜와 사랑들을 기억해야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는 억지로 내는 헌금이나 인색함으로 내는 연보는 필요없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 갈때 동참하기 싫은 사람들은 동참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이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들을 드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교회를 향한 최고의 축복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이처럼 교회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소망하는것은 이년후에 교회를 사고 교회를 새로 단장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기로 원하는 마음은 있지만 이런 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기를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이년뒤에 그 교회를 사서 허물어진 것을 다 수리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려고 했는데 일년이 지나지않아 더이상 그런 교회가 필요없기를 바랍니다. 지금 여기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고치자고 말할때 목사님, 이까짓 콧구멍만한 교회 자꾸 고쳐서 무엇합니까 버리고 딴데로 갑시다 할 수 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박한 계획과 소원이 하찮은 계획이 되길 소원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하나님이 그 교회에 생명의 표징을 보이고 주님이 그 교회를 사랑하시는 표징을 보일 때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일으키실 것이며 우리가 꿈꾸지 못했던 크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셔서 이제는 교회를 향한 한국교회, 조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하나님의 은총으로 바꾸는 표징의 시작이 우리교회로부터 시작되길 간절히 바라고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러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여러분들이 우리가 놓여있는 이 시점에 대해서 경제적인 시각만 가지고 있고 영적인 시각을 갖지 못했다면 우리는 절름발이의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내일도 만나서 강력하게 말할것입니다. 여러분 이미 마음속에 건축헌금 얼마내겠다고 작정하고 이번 기도회 안나오는 사람들은 물론 피할 수 없는 사정으로 못나오는 분들이 없지않아 있는것으로 내가 알지만 그러나 이미 내 마음속에 할만큼 한다는 결정이 섰기때문에 부유한 마음으로 여기 안나오는 사람들은 돈가지고 교회를 짓겠다는 사람들이지 하나님 은혜로 교회 짓겠다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앞에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믿음으로 살겠다고 작정한 사람들이 그러면 되겠습니까. 만약에 눈에 보이는 교회가 헌금에 맞게 지어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가 다 허물어져 버렸다면 그 건물을 해서 무슨 쓸모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교회 건물을 얻는데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헌금할때에 그 벽돌, 돌멩이, 건물, 화장실 그런거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이 건물을 취함으로써 지금은 수용할 수 없었던 곤고하고 상처받고 목자잃은 양같이 유리하면서 고생하던 영혼들의 상태가 어떠한지는 여러분들이 이미 경험되셨기때문에 알지 않습니까. 그 수많은 사람들이 그 교회당에 가득 차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그 영혼들 미래의 우리 교회를 가득채워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그 영혼을 위해서 하는 그 연보는 벽돌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으로 여러분들은 할때 그런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내 이 연보가 건축헌금이 영혼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교회가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교역자 월급주고 생활비주고 구제하고 선교하고 영혼들이 모일 수 있도록 유지하면 족한거 아닙니까. 하나님 앞에서 우리들이 이런 시야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서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크고 놀라운 사랑 만약 이 교회가 없었다면 난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여기서 사랑하는 성도들과 만나지 못했다면 내 인생은 얼마나 쓸쓸하고 보람없는 인생이 되었을까. 여러분들은 오늘날 나를 있게 해준 또 한사람의 은인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날 여기있게 해주셨습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 설교한 목사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전세계에서 그렇게 설교를 경청하는 교인들이 어디있느냐. 그것만으로도 한없이 감사합니다. 교회가 없었더라면 누군가가 이 교회를 위해 물질로 헌신하고 이 교회를 위해서 이 교회의 영적건강을 위해서 이름없는 수많은 나날들을 눈물뿌려 기도하고 허리를 굽혀 봉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없었고 교회도 없었고 저도 없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이 발을 딛고 서있는 이 교회가 눈물과 땀과 피와 헌신을 통해서 다져진 터위에 우리들이 올라서서 그 희생을 딛고 그 중에 어떤 사람들은 아직 남아있고 혹은 갔고 혹은 아예 죽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의 희생을 딛고 우리들이 오늘 살아있고 우리가 그런 사람들의 희생을 딛고 신앙생활하는 것처럼 후에 올 우리의 지체들은 또한 우리의 희생을 딛고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변화의 은혜를 맞이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천하의 모든것이 주님의 것이지만 주님은 홀로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의 감화와 사랑을 깊이 입고 자신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내게 주신 그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인줄 알고 중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들, 이 세상에 손에 잡히는 일들을 주를 위해서 쓰고자 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 일들을 이루신 것입니다. 주님이 오늘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는 이시간에도 기도할때 이런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하나님 우리는 지금 잠시 있다 없어질 벽돌이나 건물을 위해 헌금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헌금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 되고 우리의 헌금을 통해서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면서 우리 중심에 있는 소중한것을 드립니다. 하나님앞에 우리 최선의 것을 드리며 주께서 우리에게 계속해서 살아있는 증거를 보이시도록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 끊임없이 하나님의 교회의 살아있는 표징을 통해서 수많은 영혼들이 손에 손을 잡고 주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축복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운때 기도하지 않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그들의 영혼이 깨어나도록 하나님앞에 기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