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열린교회 교리반의 첫 강의로, 성도들이 체계적인 신학 공부를 통해 신앙의 뼈대를 세우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신학 공부가 단순히 설교 듣는 것을 넘어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들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하며,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이라는 일곱 가지 주요 주제를 소개합니다. 특히, 참된 종교는 하나님이 주신 계시를 통해 시작되며, 성경은 특별계시의 특별한 형태임을 강조하며 (디모데후서 3:16), 성경이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되어 신적 권위를 가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역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