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향할 때, 구경하는 '백성'과 슬피 울며 따르는 여인들의 '큰 무리'라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설교자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예수를 따르는 무리와 달리, 십자가의 고난을 깊이 슬퍼하며 따르는 여인들처럼, 십자가 신앙을 통해 자신의 고난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 때문에 평안과 위로를 얻는 것을 넘어,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삶에서 십자가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 진정한 선교적 삶을 살 수 있다고 설교합니다. (누가복음 23:26-27, 고린도후서 4:10)
설교는 십자가를 통해 구원받은 기독교인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향할 때, 구경하는 백성과 슬피 울며 따르는 여인들의 무리를 대비하며 진정한 신앙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됨을 설명합니다. (눅 23:26-27) 이 사랑은 단순히 지식적인 이해를 넘어,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깊은 공감과 눈물로 표현되는 헌신적인 사랑이어야 합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반응하여 삶 속에서 그분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났음을 강조하며, 요한일서 4장 10-11절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죄를 속죄하기 위해 예수님을 화목 제물로 보내셨고,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우리는 이제 서로 사랑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는 구원받은 자의 당연한 모습입니다. 설교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아가도록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고통받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고 (요한복음 3:16), 예수를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탄절은 우리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서로 사랑하며 화목한 삶을 사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요한일서 4:10-11), 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구원받은 신자로서의 의무임을 역설합니다.
설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아버지, 저희를 용서하소서. 저희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누가복음 23:34)라고 기도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용서의 의미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을 포함한 모든 인류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셨으며, 이는 그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설교자는 우리 역시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으며, 고통과 악에 압도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죄가 모든 불행의 원인이며, 주님과의 관계 회복을 통해 충만한 사랑과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역설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며,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신 이유를 설명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인용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것에 비유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나님의 은혜와 새로운 생명을 누리도록 기도합니다.
이 설교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요한계시록 3장 14-15절 말씀을 인용하며, 그리스도인의 충성됨과 진실됨에 대해 강조합니다. 목사는 교회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며, 신학 도서관 운영, 해외 신학교 지원, 후계자 선정 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또한, 성도의 삶에서 편법을 멀리하고, 매일의 삶에서 변화를 갈망하는 회개, 세상 속에서 정치적 입장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목사는 과거의 영광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설교가 더 좋다고 평가하며,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고린도후서 13장 4절을 중심으로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며,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삶을 강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연약함의 상징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하심으로써 구원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또한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죽어야 할 것은 죽이고, 살아야 할 것은 살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고난의 의미를 발견하고 십자가를 짊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는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이사야 53장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영광에 대해 다룬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으로 인해 대속의 길이 열렸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과의 화목(샬롬)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사 53:6). 또한 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십자가의 진리를 지속적으로 묵상함으로써 대속의 은혜에 대한 감격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만나는 곳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평화를 누리고 질병적인 죄로부터 치유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사 53:5).
바울 사도는 로마서를 통해 율법주의적 사고를 가진 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가르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 모든 기독교 신앙의 중심임을 강조합니다. (롬 1:3-4)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십자가의 저주와 부활의 능력이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 깨달으며, 예수님의 죽음이 인류를 위한 대속적 희생이었음을 확신합니다. 성령을 통해 십자가와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새로운 삶을 살도록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대한 여러 측면을 다루며, 베드로의 실패, 십자가 위에서의 예수님의 기도, 성전 휘장이 찢어진 사건, 억지로 십자가를 진 시몬, 그리고 예루살렘 여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핵심 메시지는 **겸손, 기도, 그리고 기회주의적인 태도를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붙잡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실패는 교만과 기도 부족, 기회주의적인 태도에서 비롯되었으며 (누가복음 22:60-62),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못 박는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3:34). 설교는 또한 성전 휘장이 찢어진 사건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음을 강조하고 (누가복음 23:44-45), 억지로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처럼 우리의 십자가를 억지로라도 지고 주님을 따를 때 은혜가 임한다고 말합니다(마가복음 15:21).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울지 말고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하셨습니다(누가복음 23:28).
이 설교는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긍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설교자는 십자가에서 들려오는 두 가지 중요한 음성을 강조합니다. 첫째,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죄의 심각성과 하나님 없는 삶의 비참함을 인식할 때, 우리는 구원의 절박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딤전1:16).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삶을 예시로 들며, 예수 그리스도의 오래 참으심과 긍휼이 죄인 중의 괴수였던 자신을 변화시켜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만들었다고 고백합니다.
설교는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사건(누가복음 7:44-47, 마태복음 26:7-13)을 통해, 환경과 사람들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강조합니다. 비난과 오해 속에서도 침묵하며 묵묵히 예수님을 섬긴 여인의 헌신을 본받아, 우리 또한 예수님 한 분만이 삶의 동기가 되어야 함을 역설합니다. 설교자는 큰 교회, 좋은 대우, 칭찬과 같은 세상적인 것에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 때문에 모인 목적을 기억하며 아우라있고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권면합니다. 중요한 것은 오직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이며, 이를 통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설교는 시편 107편 20-2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헤세드'(인자하심)를 강조하며, 이는 언약 백성에게 베푸시는 특별한 은총이라고 설명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말씀을 통해 나타나며, 이 말씀은 선한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은혜의 힘),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치료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고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고침으로써 진정한 행복(지복)에 이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하는 길입니다. (시 107:20-21,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설교는 요한계시록 3장 14절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본받아 '아멘'으로 순종하고 충성하며 증거자로서 살아가도록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생애처럼 하나님의 뜻에 '아멘'하며 희생적인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높여주실 것입니다. 또한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고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가며, 예수님을 통해 공급되는 은혜를 의지하며 창조적인 섬김을 실천해야 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예수님을 따라 순종, 충성, 증거, 창조적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 해가 되자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십자가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며, 로마서 5장 6-8절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확증되었다고 말하며, 이는 우연이 아닌 구약 시대부터 예정된 사건이었다고 강조합니다. 주님은 경건치 않은 자들을 위해 죽으셨고, 우리의 구원을 위한 대 드라마의 주인이시며, 이 구원은 우리가 받을 자격 없는 선물입니다. 설교자는 우리에게 이 값진 구원을 등한시하지 말고,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과 죄성을 인정하며, 세상과 십자가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도전을 제시합니다.
이 설교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며 그분의 이름을 사모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시편 52편 9절을 인용하며, 시인은 악인의 번성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자신을 향한 은총을 확신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푸른 감람나무처럼 강건하게 하시고, 그분의 선하심을 깨닫게 하시며, 그분의 사랑을 의지하게 하십니다. 설교는 성도들이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도록 격려합니다.
설교는 빌립보서 2장 5-8절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겸비, 복종, 죽음으로 요약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자신을 낮추어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며, 날마다 자기 뜻을 버리고 영적으로 죽는 삶을 통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구약에 예언된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약속의 성취임을 강조합니다(마 1:23).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죄 없는 몸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인격을 가지시기 위한 필수적인 방법이었으며, 이는 인간의 죄성을 극복하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이 우리 위에 계셨고, 성령 시대에는 우리 안에 계시지만, 예수님의 성육신 시대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 특별한 시대였습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더욱 확실하게 경험하고 믿음으로 반응하며 살 때, 임마누엘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어디서나 주님을 누리며 완전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즉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죄로 인해 절망적인 상태에 있던 인류에게 주어진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강조합니다 (누가복음 2:8-11). 목자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은 겸손한 자들에게 먼저 구원의 소식이 전해짐을 보여주며, 이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특성을 지니는지를 나타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죽기 위해 오셨으며,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탄절의 기쁨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구원의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을 따라 아기 예수를 경배하기 위해 왔지만, 예루살렘에서 별이 사라져 잠시 길을 잃었습니다 (마 2:1-12). 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순수한 마음에도 시련이 찾아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하나님은 경배하고자 하는 자들을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과의 평화를 잃지 않고 세상의 헛된 것들을 좇지 않으며, 주님만을 섬기는 불멸의 가치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요일 2:15-17).
설교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중심으로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기독교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그리고 그를 **믿음으로 얻는 영생**을 핵심으로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셨고, 예수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따라서 성탄절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며, 믿음을 통해 그 사랑 안으로 들어가는 기회가 되어야 함을 전합니다.
이 설교는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임을 강조합니다. (요한일서 4:9) 구약 시대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나타났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 희생을 통해 그 사랑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감사하며, 구원받은 자로서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설교는 동방박사들이 별을 따라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가는 여정을 통해, 하나님은 경배하는 자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마태복음 2:1-10). 박사들은 처음에는 별빛을 따라갔지만 예루살렘에서 길을 잃었지만, 하나님을 경배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인해 다시 별을 발견하고 아기 예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신앙 여정에서 길을 잃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다시 인도해주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그 사랑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역설적인 은혜를 강조합니다. (누가복음 1:51-55) 예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비천한 자를 높이시는 분으로 오셨으며, 이는 이사야 40장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회개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질 때 자존감을 회복하고, 세상적인 절망을 극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는 담대함을 얻게 합니다. 따라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올바른 소망과 낙심을 분별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는 이름과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마 1:23) 예수님의 이름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뜻이며,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는 약속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인류를 다시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는 구원의 길을 열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누리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 설교는 동방 박사들이 별을 따라 아기 예수님을 찾아 경배하고 귀한 예물을 드린 마태복음 2장 10-11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과 구원 사역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박사들은 비록 마구간에서 태어난 가난한 아기였지만,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자 세상의 구원자가 되실 것을 믿고 진심으로 경배했습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이미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알고 있는 만큼, 동방 박사들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경배하고 섬겨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발표회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경배의 표현임을 강조합니다.
다윗은 시편 52편에서 악인과 자신을 대조하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처럼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겠다고 고백합니다 (시 52:8). 이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생명과 연합하여,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굳건히 서서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교회의 사명은 성도들이 이 생명력을 공급받아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헤세드) 안에서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입니다.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이유와 그 의미를 설명합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심으로써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실현되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감사하며 즐거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눅 2:14)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들은 이기심과 교만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되어, 하나님과의 평화와 사람과의 평화를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됩니다. 따라서 성탄절을 기다리는 동안 예수님의 탄생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을 기억하고, 서로 평화를 이루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설교는 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사도로 파송하시며 보이신 세상을 향한 불쌍히 여기는 마음(마 9:35-38)을 교회가 계승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마음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긍휼함이며, 교회가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며, 사랑으로 돌보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설교자는 물질주의와 번영주의에 물들지 않고, 처음 예수를 만났을 때의 헌신적인 마음을 회복하여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세상을 섬기는 삶을 살 것을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갈라디아서 6장 7-14절을 바탕으로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며, 스스로 속지 말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핵심은 육체를 위해 심는 자는 썩어질 것을 거두지만, 성령을 위해 심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며, 십자가를 통해 세상에 대해 죽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인생은 육체를 위한 삶에서 영생을 위한 삶으로 변화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설교는 결론짓습니다.
이 설교는 마태복음 26장 6-13절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께 귀한 향유를 부은 한 여인의 섬김을 통해 진정한 섬김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이 여인의 섬김이 침묵 가운데 최선을 다해 드린 헌신이었으며, 이는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설명합니다. (마 26:13)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의 행적이 기념되는 것처럼, 우리도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의 은혜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설교자는 이러한 섬김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가치 있는 섬김이라고 강조합니다.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긍휼의 마음으로 세상을 심판하시되, 사랑과 용서로 다가오심을 강조합니다 (마 12:20). 우리는 그 심판을 기다리며 긍휼을 베풀고 용서하며 살아야 하며, 악을 행하는 자에게도 안타까운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긍휼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타인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는 마음이며, 이러한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깨달아 무가치한 우리 자신을 발견하고,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이 설교는 예수님의 기도 생활을 본받아 우리도 기도에 힘쓸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인간의 본분으로 기도하셨고, (눅 11:1)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을 받으셨습니다. 설교자는 예수님처럼 기도 생활의 주체가 되어 환경을 뛰어넘어 하나님께 마음을 쏟아 기도하고 안식하는 경험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마치고 안식하시매’ 라고 하는 희랍어 단어인 ‘에파오사토 ’는 ‘ 안식하다 ’ 입니다.
이 설교는 마태복음 8장 26절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풍랑 속에서 잠드신 모습과 제자들의 두려움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삶의 풍랑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깊은 신뢰가 중요하며, 때로는 기도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파도를 잠잠케 하심으로 자신의 신성을 드러내셨듯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주권과 통치 아래 굴복할 때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설교는 현재 우리의 마음속에 요동치는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고, 가치 있는 것을 향해 뜨겁게 뛰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전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버나움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며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시는 등 바쁜 사역 중에도 새벽에 일어나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습니다(막 1:16-37). 설교자는 지도자들이 기도에 힘써 사역을 감당하고, 참된 진리의 말씀과 은혜와 사랑으로 교회를 하나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장로들이 기도의 본을 보여 평신도들에게 영적인 감화를 주고, 교회가 기도하는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힘써야 함을 촉구합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기도에 매달려 그리스도의 교회가 주님 안에서 굳건히 서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설교는 시편 8편 1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묵상하고, 그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는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자연과 인간의 도덕성을 통해 당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시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멸망의 길로 갑니다. (시 8:1) 따라서 성도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교에 헌신해야 하며, 물질, 재능, 건강 등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야 합니다. 선교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맛본 사람이 그 아름다움을 모르는 이에게 보여주어 그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예수님의 기도 생활을 본받아 우리도 기도에 힘쓰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누가복음 11: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으셨으며, 이는 우리에게 기도의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우리는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온 마음을 쏟아 기도에 몰입해야 하며, 평소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쌓는 사람의 기도가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아가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향하며 슬피 우는 여인들에게 자신을 위해 울지 말고, 다가올 예루살렘의 멸망과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3:28). 이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받을 우주적인 심판과 40년 후 예루살렘의 멸망을 미리 아셨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는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역시 자녀들의 회심을 위해 애쓰고, 참된 구원과 경건한 삶을 살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회심은 구원의 필수 조건이며, 회심 없이는 진정한 목양과 거룩한 삶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설교는 바울의 고백(골 1:24)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대한 깊은 묵상을 제시합니다.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완전하지만, 교회가 세상에서 겪는 고난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해 그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며, 이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본받음'의 신비한 교리를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교회의 일꾼이 되는 것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고난을 감수하며 영혼들을 섬기는 헌신적인 삶임을 역설합니다. (골 1:24, 갈 2:20). 이러한 고난 속에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하고 그 형상을 닮아가는 것을 기뻐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베푸신 구속은 단순히 개인의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는 궁극적인 계획의 일부임을 강조합니다. (엡 1:7-9) 하나님은 구성 요소 없이 단일하게 존재하시며, 피조물과의 관계 속에서 속성(자비, 긍휼, 공의, 은혜 등)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특히, 사랑은 창조 이전부터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존재했던 독특한 속성이며, 신자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그 사랑에 감탄하며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1:15-16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복음을 전하며,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합니다. 그는 과거에 핍박자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가 되었음을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고난을 당했지만,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하셨으며, 바울은 이러한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더욱 겸손하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고, 그 은혜를 깨달은 자는 겸손히 자신을 죄인이라 고백하며 그리스도께 헌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의 회개를 통해 구원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강도는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죄에 대한 생각의 변화),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며(하나님에 대한 생각의 변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믿게 됩니다(예수님에 대한 생각의 변화). 그는 예수님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간구하고,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누가복음 23:43)라고 응답하시며 구원을 약속합니다. 설교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하늘나라에 대한 생각의 변화).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사건이 사도 바울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설명합니다. 바울은 율법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고린도후서 5:14, 21). 설교자는 회중에게 자신의 환경이나 타인 탓을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영혼의 생명을 받아 풍성한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합니다 (디도서 3:5). 핵심 성경 구절은 로마서 1:3-4로,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음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요한복음 19장 33-35절을 바탕으로, 제자 요한이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지만 십자가 아래로 돌아와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 사랑을 깨달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우리도 연약하여 주님을 떠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처럼 주님을 멀리 떠났더라도, 예배와 말씀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은혜 안에서 힘과 용기를 얻어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합니다. 설교는 헤롯 백화점의 아기 사자 이야기처럼, 주님의 사랑은 우리를 다시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십자가를 따르는 세 부류의 사람들을 통해 신앙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첫째는 억지로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처럼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감당하는 십자가의 의미를 강조하며, 둘째는 예수의 십자가를 구경하는 사람들처럼 십자가와 자신의 관계를 모른 채 신앙생활하는 것을 경계합니다(누가복음 23:35). 셋째는 울면서 예수를 따르는 여인들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진정한 사랑으로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는 삶을 촉구하며, 하나님 사랑의 증거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경험임을 강조합니다(로마서 5:8). 따라서 설교는 십자가의 의미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그 길을 따르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동방박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인류의 미래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크게 기뻐하며, 먼 길을 찾아와 귀한 예물(황금, 유향, 몰약)을 드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마태복음 2:10-11).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죄 가운데 살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으며, 그의 탄생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참된 삶을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탄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 깨닫고 감사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4장 9절을 중심으로 설교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심으로 명백하게 드러났음을 강조합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써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설교자는 인간의 불행의 근본 원인이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데 있으며, 예수를 통해 그 사랑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영적인 생명을 얻고 죄와 죽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기 예수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을 누려야 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칩니다. 핵심 메시지는 예수님처럼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기도하셨고, 이는 우리에게 기도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눅 11:1).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기도하며,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없는 개인적인 의무이자 특권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기도 생활은 제자들에게 큰 감화를 주었듯이, 우리의 기도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님의 기도의 모범을 통해 우리에게 기도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기도하셨고, 이는 우리에게 기도하는 삶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눅 11:1) 설교는 기도는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없는 개인적인 의무이자 특권이며, 어떤 환경에서도 꾸준히 기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깊이 있는 기도는 긴 시간을 필요로 하며, 예수님처럼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