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예레미야 애가 1장 12-13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골수에 사무치는 불, 즉 하나님의 마음과 열정을 가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고통에 공감하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렘 20:9) 말씀처럼, 이 불이 있다면 사역의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충성스러운 종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정적으로 살려는 사람에게 성령의 불을 부어주시고, 그들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이 설교는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먼저 큰 일과 은밀한 일을 보여주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삶과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은밀한 일을 보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제시하고 선구자의 길을 걸어가기를 격려하며, 더욱 열렬히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과 은밀한 일을 경험하는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 핵심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시편 18편에서 자신의 힘이 되시고, 반석, 요새, 방패가 되어주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찬양합니다 (시 18:1-3). 그는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을 경험했기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며, 하나님이 자신을 보호해주셨음을 깨닫습니다. 따라서 다윗은 삶 전체가 하나님을 향한 찬송이 되도록 살아가며,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에 감격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합니다.
이 설교는 교회학교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과 기쁨, 고민을 나누고 격려하는 내용입니다. 교사들은 학부모의 무관심, 학생과의 소통 부재, 교사 수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을 보며 큰 기쁨을 느낍니다. 목사는 교사들에게 사랑으로 헌신하고 가정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라고 권면하며, 학부모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고린도전서 13:4-7). 그는 또한 교회학교가 부모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수준별 교육과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아이들의 영적, 지적 성장을 돕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 설교는 전도서 10장 10절을 바탕으로,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자연적 지혜와 도덕적 지혜의 균형을 갖춘 사람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된다고 말합니다. 무뎌진 연장을 갈지 않으면 힘만 더 들듯이, 낡은 방식을 고수하며 열정 없이 일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창의적인 방법과 순수한 동기로 사역에 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탐구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는 사람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핵심 구절인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는 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요약합니다.
예빛 라이브러리 개관식에서 설교자는 도서관 이름에 담긴 의미("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 5:14)를 강조하며, 성도들이 예수님의 빛을 받아 세상을 밝히는 존재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오래된 도서관을 개선하여 어린이들이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교양을 쌓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설교자는 카네기의 도서관 설립 사례를 언급하며, 도서관을 통한 교육이 미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예빛 라이브러리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세계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인재로 자라나도록 기도했습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전한 유언 같은 메시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피택임직자들이 본받아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을 강조합니다. 첫째, 겉과 속이 일치하는 삶으로 교인들에게 **본**이 되어야 하며, 둘째, 모든 상황에서 **겸손**을 잃지 않고 성도들을 섬겨야 합니다. 셋째, 교회와 성도, 목회자를 향한 **눈물**로 끊임없이 기도하고, 넷째,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인내**하며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역장으로서 끊임없이 영혼을 사랑하고 참된 **믿음을 가르치는** 목양의 기쁨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행 20:18-21), 이러한 자세로 교회를 섬기는 일꾼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설교는 어려운 목회 환경 속에서 예배의 본질적인 요소 회복을 강조합니다. 목사는 요한복음 4장 23절을 인용하며 하나님께서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강조합니다. 영국 교회의 사례를 통해 자유주의적 흐름 속에서도 오래된 복음을 붙잡는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설교자는 형식적인 예배를 비판하고, 설교 준비의 중요성과 설교자 자신의 심령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어지고 변화되어야 함을 역설하며 성령 안에서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다윗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자신의 의로움이 아닌 하나님의 '헤세드'(인자하심)를 입은 자로서(*시편 86:1-2*), 하나님의 언약 백성임을 고백합니다. 죄책감에 압도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하며, '바타흐'(신뢰)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깊이 의존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하난'(호의)을 구하며, '콜 하이윰'(종일 부르짖음)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위기에서 건져주실 것입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은 진리의 빛을 밝히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레위기 24장 1-4절을 인용하며, 성막 안의 등잔불처럼 교회는 세상의 지식보다 하나님의 진리로 가득 차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목회자와 신학자들은 끊임없이 말씀을 탐구하고 성령의 역사를 구하며, 자기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진리의 빛을 비추어 교회를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목회자의 사명입니다.
이 설교는 고신대 섬김의 날에 행해진 것으로, 성막 안 등불 규례를 통해 진리의 빛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성막은 어둡고 창문이 없지만, 등불을 밝혀 하나님을 섬기듯이, 목회자는 진리의 빛을 위탁받아 세상에서 하나님을 알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첫째,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둘째,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 지식의 빛을 얻어야 하며, 셋째, 그 진리를 삶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핵심 구절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나, 성막의 등불 규례(출애굽기 27장 20-21절 등)와 사도 바울의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사도행전 9장) 등이 주요 내용과 관련 있습니다.
요약: 김남준 목사는 청년들이 이성 관계, SNS, 투자, 스마트폰, 부모님, 인간관계, 친구 관계, 그리고 일과 신앙 사이의 균형이라는 여덟 가지 고민을 안고 있음을 언급합니다. 목사님은 크리스천으로서 성적인 욕망을 절제하고, 자기 인생을 살며 정체성을 확립하고, 돈에 대한 탐욕을 경계하고,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며, 타인에 대한 비판을 삼가고, 솔직하게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의미를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성경 구절로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디모데전서 6:10)가 인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천들을 통해 청년들은 더욱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서 울고 있을 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주님이 나타나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신을 찾지 못해 슬퍼했지만, 예수님께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시며 나타나셨고, 그녀는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습니다 (요 20:11-18). 설교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성도들에게 절망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간절함을 잃지 않고,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주님을 경험할 것을 권면합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주님을 찾는 자에게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주신다고 강조합니다.
다윗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듯한 고통을 느끼며, 깊은 웅덩이에 빠진 듯한 절망감을 토로합니다 (시 28:1).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에 귀를 막지 않으시기를 간절히 부르짖으며,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곤경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설교는 이러한 다윗의 부르짖음을 통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과의 소통을 포기하지 않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고통을 덜어주는 쓸개 탄 포도주를 거절하셨는데, 이는 아버지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때까지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다는 나실인의 서원을 지키고,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고통을 온전히 감당하시기 위함이었다 (마 27:33-34, 마 26:29). 이처럼 예수님은 자신의 몫인 고통을 누구와도 나누지 않고 감당하심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구속주로서의 신실함을 입증하셨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각자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이 세워주신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분투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신비한 연합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삶을 살 수 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은 등불을 밝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계시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레위기 24:1-4). 이를 위해 목회자는 성경뿐 아니라 다양한 학문을 통해 지식을 쌓아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 즉 영적인 깨달음과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진정한 빛을 발해야 합니다. 설교자는 간절한 기도와 끊임없는 자기 연마를 통해 성령 충만함을 얻고,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 있는 종이 되라고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예배의 본질적인 요소, 즉 성령과 진리의 회복을 강조합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 설교자는 성령 안에서 드리는 예배는 감각적인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님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며, 진리가 지배하는 예배는 말씀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스펄전의 설교를 예로 들며, 설교자가 진리에 대한 깊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말씀을 전해야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성령과 진리가 충만한 예배를 통해 한국 교회가 다시금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은 어두운 세상에 진리의 빛을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레 24:1-4). 이 빛은 성경, 즉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담은 정수(essence of beauty)를 통해 얻어지는 지혜이며, 성령의 역사로 깨달아지고 전달됩니다.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자기 깨어짐을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기 깨어짐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진리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합니다.
설교는 곤고한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시편 22:24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이 고통받는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의 얼굴을 숨기지 않으신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숨기시는 것은 주관적인 경험으로,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때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곤고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얼굴을 배움으로써 현실을 해석하고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다고 격려하며, 하나님과의 매일의 교제를 통해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와 힘을 얻는 삶을 살아가도록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은 성막의 등불처럼 진리의 빛을 밝히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레위기 24장 1-4절을 인용하며, 등불을 밝히는 순결한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며,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진리를 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목회자 자신이 먼저 깨어지고 통회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학문을 탐구하고 성경을 묵상하며 기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목회자는 학문과 경건, 그리고 자기 깨어짐을 통해 교회를 진리의 빛으로 밝히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설교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발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시편 22:24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곤고한 자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신다고 강조합니다. 진정한 문제는 외부적인 고통이 아니라 그 고통을 감내할 수 있는 정신적인 힘을 키우는 것이며, 곤고함은 종종 죄와 불순종에서 비롯되지만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해결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설교는 곤고한 상황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회개하고,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얻어 사랑과 믿음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역설합니다.
솔로몬은 성전 완공 후 감격하며 기도하며,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대하 6:14) 설교자는 솔로몬의 기도를 통해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겉으로만이 아닌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섬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우리 또한 온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사람이 되기를 결심해야 합니다.
솔로몬 성전 봉헌식에서 레위인들이 세마포를 입고 찬양과 감사를 드렸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찼습니다(역대하 5:12-14). 이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성결한 삶을 살며, 감사와 찬양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섬길 때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나타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섬김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춤을 추듯 기쁨과 자발성을 동반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경건한 삶, 그리고 감사가 넘치는 섬김을 통해 교회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합니다.
이 설교는 환란을 통해 인내, 연단, 소망, 사랑으로 이어지는 은혜의 과정을 강조하며, 핵심 성경 구절은 로마서 5장 1-4절입니다. 환란 자체가 좋은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하나님과의 평화를 누릴 때 환란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불쏘시개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과의 '샬롬'(온전함, 안녕)을 유지하고 증진하며, 죄를 멀리하는 삶을 통해 환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교합니다. 궁극적으로, 설교는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화평을 통해 환란을 극복하고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도록 격려합니다.
이 설교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메시지를 통해, 성도들이 현재 자신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아멘으로 응답하는 삶을 살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아멘이시오, 충성된 증인이시오, 창조의 근본이신 이'로 소개되며,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감화를 받고 그 말씀에 대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명랑하게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삶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계 3:14)
이 설교는 사랑의 두 지평,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분리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요한일서 4:19-21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으며, 진정한 믿음은 반드시 사랑으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하며, 이를 통해 참된 자기 자신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전합니다.
설교는 마태복음 11장 29-30절을 바탕으로, 인생의 무게와 고통을 덜기 위해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고통스러운 상황 자체보다 주관적으로 느끼는 통증이 문제이며, 예수님의 성품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지고 그분의 삶과 마음을 배우며, 세상에 대한 마음이 아닌 주님께로 향하는 마음으로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설교는 이야기합니다. 핵심은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고통 속에서도 평안을 찾고 다른 이를 긍휼히 여기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목회하기 힘든 시대에 복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설교의 회복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과거 말씀 운동이 일어났던 시기에는 항상 설교의 회복이 있었다고 말하며, 사도 바울의 회심 경험을 예시로 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설교자 탄생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사도행전 9장). 설교자는 현대 사회의 진리 부재와 세속주의 속에서 목회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목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진정성 있는 설교를 준비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마지막 설교를 통해 삶의 모든 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모범을 보이고, 약한 자들을 돕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습니다 (행 20:35). 바울은 자신의 삶 자체가 그리스도를 본받으려 노력한 결과이며, 이것이 곧 목회의 원리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베푸는 자에게 더 큰 은혜와 복을 주심을 믿고 살아가라고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사울 왕의 실패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무엘상 15장 17-19절을 바탕으로,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때의 겸손함과 두려움을 잊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을 때 초래된 결과를 설명합니다. 설교자는 신앙의 순발력을 강조하며, 잘못을 깨달았을 때 빠르게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설교의 핵심 메시지는 처음의 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려운 시련 속에서 낙심하지 않고 자신의 영혼에게 "내 영광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라고 외치며 주체성을 회복하려 합니다. 그는 만민과 뭇 나라 중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를 깨달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인자와 신실하심이 하늘과 궁창에 가득함을 인지했기 때문입니다. (시편 57:8-11) 따라서 우리는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그분으로 인해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설교는 십계명 중 여덟 번째 계명인 "도둑질하지 말라" (출 20:15)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소유권에 대한 정직성을 가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물건을 훔치는 것뿐만 아니라 도서관 책을 반납하지 않거나, 빚을 갚지 않거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와 같이 의도치 않은 도둑질도 포함됩니다. 목사는 정직하게 살고, 거짓말하지 않으며, 불법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심에 거리낌 없는 평안함을 얻을 수 있다고 설교합니다. 설교자는 교회 내에서도 정직성이 지켜져야 하며, 불법적인 행위는 교회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설교는 시편 121편 1-2절 말씀을 통해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높은 산을 보며 하나님의 능력을 떠올렸듯이,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옮길 수 없는 산처럼 보이는 문제도 하나님께서는 능히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라고 격려합니다. 새해에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복을 받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설교는 시편 121편 1-2절을 중심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웅장한 산을 보며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았던 것처럼, 우리 또한 삶의 어려움 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옮길 수 없는 산처럼 느껴지는 문제도 하나님께서는 능히 해결하실 수 있으며, 그분께서는 우리의 삶에 간섭하시고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새해에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산을 만드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나아가 복을 받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룻기의 말씀을 통해 설교자는 하나님을 찾는 사랑에 대해 강조합니다.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고향을 떠나 나오미의 백성이 되고 나오미의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섬기기로 결심합니다 (룻 1:16-17). 이는 상황과 환경에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사랑하고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보여줍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어떠한 처지에서도 하나님을 누리고, 그분과 함께하는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에스겔 선지자의 소명을 통해 목회자가 갖춰야 할 세 가지 소원을 강조합니다. 첫째, 하늘이 열리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깨닫고, 하나님의 이상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겔 1:1-3). 둘째,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하여 자신의 영혼이 사로잡히는 경험을 해야 하며, 셋째, 성령의 권능을 받아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고 영혼을 회심시키는 역사를 일으켜야 합니다. 이러한 소원을 품고 눈물로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사역 속에서 깊은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설교는 히브리서 5장 7절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와 소원을 본받아 우리 마음속에 불타는 소원을 품고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기도가 단순히 형식적인 행위가 아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한 바람('이케이리아스')이어야 하며, 이는 삶의 방향과 의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동기가 됩니다. 목회자는 특히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간절한 소원을 품고,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러한 간절한 소원이 있을 때, 억제할 수 없는 기도가 터져 나오며, 목회와 삶의 초점이 일치되어 진정한 성령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의 모범을 따라 목회자들이 불타는 소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육체에 계실 때 예수님은 심한 통곡과 눈물로 하나님께 간구와 소원을 올리셨으며(히 5:7), 이는 목회자들에게도 동일한 열정적인 기도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목회는 자기 죽음의 연속이며,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현실 사이의 괴리 속에서 눈물과 간구로 기도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크기가 아닌 질이며, 회심하지 않은 자를 회심시키고 회심한 자의 은혜를 보존하는 것이 목회자의 소명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설교는 골로새서 1장 25절을 인용하여, 교회의 일꾼으로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부름 받았음을 강조합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직분을 감당하며 헌신한 성도들을 격려하며, 새해에도 맡겨진 직분을 따라 더욱 열심히 섬겨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를 권면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의 교회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과거의 수치를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헌신할 것을 강조합니다. 핵심 구절인 여호수아 5장 9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애굽의 수치'를 굴려 버리셨듯이,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과거의 실패와 좌절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지는 '마음의 할례'를 통해 신앙의 회색 지대를 벗어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설교는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누리고,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갈 때 새로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합니다.
설교는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전한 기쁨과 관용의 삶에 대한 권면을 다룹니다. 핵심 메시지는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라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4-5). 기쁨은 외부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며, 관용은 타인에 대한 기대와 실제 행동 사이의 차이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기쁨과 관용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여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며, 기도와 간구를 통해 모든 염려를 극복하고 평강을 누리게 합니다.
이 설교는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부족한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시고 인자와 사랑으로 돌보셨음을 고백하며, 이러한 고백이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핵심 구절인 시편 106편 1절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영원한 사랑에 대한 감사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설교는 코로나 시대에 비록 모두 함께 모일 수는 없었지만,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성탄 축하 행사를 기념하는 내용입니다. 출연자들과 선생님들, 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 함께 주님을 찬양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공연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의 모습이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성경 구절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 설교는 진정한 복은 세속적인 욕망의 충족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발견된다고 강조합니다. 시편 54편 4절을 인용하며,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이 복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즉, 택하심을 받고 주께 가까이 나아가며, 주와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복이며, 이러한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하여 응답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 속에서 그분께 기쁨이 되는 존재가 되어, 주님 안에서 하나된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히브리서 5장 7절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기도에서 드러나는 '소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소원'을 단순한 희망이 아닌, 열렬히 타오르는 갈망이자 간절한 탄원(케이아스)으로 해석하며, 기도의 능력은 이러한 소원의 크기에서 비롯된다고 말합니다. 교역자들의 기도가 흐릿한 이유는 소원이 없기 때문이며, 진정한 소원은 눈물을 동반하고 모든 방향이 하나님을 향하게 하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설교자는 사랑을 통해 소원을 회복하고, 생각과 정서, 의지를 주님께 고정함으로써 깊은 기도와 감격적인 응답을 경험하며 하나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을 것을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행전 6장 1-7절을 바탕으로,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와 말씀에 전무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사도들이 구제 사역으로 인해 말씀을 전하는 일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처럼, 현대 교회도 다양한 사역에 치중하느라 영적인 본질을 잃기 쉽습니다. 설교자는 목회자들이 기도와 말씀에 헌신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영적인 권위를 갖추어 성도들의 회심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회의 진정한 영광이라고 역설합니다. 이를 위해 열렬한 기도와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맡은 교구와 부서에 구원과 회심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부르짖어야 합니다.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 생활 중 왕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굳건한 뜻을 세웠습니다(단 1:8). 설교자는 이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따라 뜻을 정하고 확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떠밀려 가는 마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며, 맡겨진 사역에 대해 불퇴전의 정신으로 굳게 서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마치 씨름 선수가 샅바를 잡고 굳건히 서듯이,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두 발을 딛고 서서 뜻을 세우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설교의 핵심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다윗이 원수에게 쫓겨 동굴에 숨어 있을 때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했던 것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품을 파고드는 사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시 57:1) 시련이 지나가기까지 기다리는 인내와, 하나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에 두어야 하며, 하나님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설교는 요한복음 12장 24절의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를 중심으로, 자기 희생을 통해 더 큰 생명을 얻는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설교자는 밀알이 썩어 씨눈을 틔우듯, 개인의 성화, 공동체의 성장, 그리고 목양의 과정에서 자아를 죽이는 희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공동체 안에서 이기심을 버리고 희생하는 사람이 있을 때 공동체가 유지되며, 목회자는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자기 희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본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고 설교는 결론짓습니다.
이 설교는 사도행전 2:42-43절을 중심으로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한 세 가지 중요한 요소를 강조합니다. 첫째는 말씀의 부흥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 있게 선포될 때 교회가 영적으로 무장되고 세상에 공격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는 교제의 부흥으로, 성도들이 말씀을 나누며 서로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견하고 사랑으로 연합할 때 위로와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는 기도의 부흥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기도로 연결하고 힘써 기도할 때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