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빌립보서 2장 30절 말씀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일을 위해 헌신하며 다른 이들의 부족함을 채우는 에바브로디도와 같은 일꾼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성도는 세상일을 하더라도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해야 하며, 교회 안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섬기는 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죽기까지 충성하며, 다른 성도들의 부족한 섬김을 채우려 노력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교회를 굳건히 세워나갈 수 있다고 설교는 강조합니다.
설교의 핵심은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이 신앙생활의 중심이며, 이를 위해 예배 전 준비와 지성적인 태도, 논리적인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14: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과거 설교들을 통해 다양한 삶의 문제에 대한 지혜를 얻고, 꾸준히 책을 읽어 말씀과 설교의 일치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교에 집중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가까이 할 때 삶의 변화와 평화를 경험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설교는 목회자와 그의 아내가 말씀에서 멀어지지 않고 성경적 사고를 갖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목회자의 아내는 교회 내에서 성경적 원칙보다 목회자의 취향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불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설교는 결혼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수단이며, 목회자가 아내를 선택할 때는 하나님의 뜻과 헌신적인 마음 외에도 인격적 결함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창세기 2:18). 사랑과 결혼은 분리될 수 없으며, 독신 역시 하나님 앞에서 훌륭한 삶의 방식일 수 있음을 강조하며, 결혼의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설교합니다.
이 설교는 마태복음 9장 35-38절을 바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 사역(선포, 가르침, 치유)과 그 동기인 '민망히 여기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며 방황하는 무리를 보시고 마음 아파하시며 제자들에게 추수할 일꾼이 적음을 안타까워하며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설교자는 교회가 창립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 즉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긍휼함을 기억하고 다시 그 사랑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성도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의 본질에 헌신하여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추수할 일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